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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소자리, 5월은 좀 답답하네

5월인데 날씨는 갑자기 왜 이래. 아침에 나오는데 쌀쌀해서 옷을 하나 더 껴입고 나왔다. 며칠 전까지만 해도 반팔 입고 다녔는데, 이럴 땐 정말 계절 감각을 잃어버리기 쉽다. 그래서 그런지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오늘은 그냥 운세라도 좀 볼까 싶었다. 나는 태어난 날짜로 치면 딱 염소자리다. 양력 12월 말 생이니까. 어릴 땐 별자리 같은 거 별로 신경 안 … 더 읽기